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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통신'사장 뉴욕시장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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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문 '블룸버그 통신'으로 40억 달러의 거부가 된 마이클 블룸버그(59)가 유명한 선거전략가 데이비드 가드를 영입, 뉴욕시장 도전 가능성이 더 커지고 있다.

블룸버그는 몇달 전 출마 가능성을 비친 뒤 인터뷰 요청를 거부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민주당에서 공화당으로 당적을 변경했다. 선거 전략가 가드는 1965년 이후 뉴욕시장을 줄곧 탄생시켜 온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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