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쓰레기 되가져가기 실천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유적지에서 휴게소를 운영하고 있다. '쓰레기 되가져가기'를 원칙으로 하고 있어 일부러 휴지통을 설치 하지 않은 곳이 많다.

그런데 많은 관람객들은 이같은 사정을 모르고 아무 곳에나 쓰레기를 버리고 오히려 휴지통을 설치하지 않는다고 큰소리다.

쓰레기를 점잖게 길에다 버리는 것은 오히려 다행이다. 어떤 사람은 자동판매기 음료수 나오는 곳에 쓰레기를 밀어 넣기도 하고 손도 안닿는 높은 나뭇가지 위에 올려놓기도 한다. 또 공중전화 동전 나오는 곳, 전화부스 지붕위 등 청소하기 힘든 곳을 골라 쓰레기를 감추듯 버리기도 한다. 버리는 사람이야 아무 생각 없이 하는 행동이겠지만 치우는 사람은 무척 애를 먹는다. 문화유적지를 찾는 사람들은 되도록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지 말고 되가져 가줬으면 좋겠다.

남예영(대구시 고모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