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공직자 62명 재산변동사항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자로 이의근 도지사를 비롯한 도의원 59명, 정무부지사, 경도대학장 등 62명에 대한 2001년도 정기 공직자 재산변동사항을 공개했다.

이의근 지사 등 24명은 재산이 늘어난 반면 이상천 도의회부의장 등 12명은 재산이 줄었으며 김진목 의원 등 26명은 재산변동이 없는 것으로 신고했다.

황윤성 도의원은 채무감소 및 예금증가 등으로 3억9천970만원이 늘어나 재산이 최다 증가한 것으로 신고했고, 이원만 도의원은 농장 운영대금 대출금 증가 등으로 2억5천만원이 줄어든 것으로 신고했다.

이 지사는 재산 총액 6억8천558만원으로, 지난해보다 봉급과 부인 연금 등 예금이 4천463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홍석봉기자 hsb@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