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동차 대리점 카드 거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자동차를 장만하기 위해 유명 자동차 대리점을 방문했다. 이런저런 가격조건을 제시받았는데 직장인이라 연말정산도 받고 포인트도 적립할 겸 전액을 신용카드로 구매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런데 대리점측에서는 "400만원까지만 카드로 되지만 그 이상은 카드구매가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것이었다.

"카드로 꼭 계산하고 싶은데 다른 방법이 없냐"고 재차 질문을 하니 "그러면 카드 할부수수료를 부담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할 수 없이 구입을 포기했지만 거액의 자동차를 구매하는데 왜 전액을 카드로 결제해주지 않는지 이해가 안됐다.

자동차 대리점의 이런 행태가 세금포탈을 위한 것이 아닌지 국세청의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재협(경산시 옥산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