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여 일반주사제 의약분업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과 자민련은 28일 전체 주사제의 15%에 해당하는 일반 주사제를 의약분업 대상에 포함시키는 방안을 확정했다.

공동여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민주당 박상규 사무총장, 자민련 오장섭 사무총장 등 당3역과 정책조정위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조정회의를 열어 이러한 방향으로 약사법을 개정하되 오·남용 방지대책을 함께 마련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당은 일반주사제를 의약분업에 포함시키는 내용을 골자로 한 별도의 약사법 개정안을 마련할 방침이어서 국회 보건복지위를 통과한 약사법 개정안의 이번 임시국회 회기내 처리여부가 불투명해지고 있다.

양당은 또 회의에서 출산휴가를 현행 2개월에서 3개월로 연장하는 내용의 근로기준법 개정안과 인권위원회법, 반부패기본법, 자금세탁방지법 등 임시국회에서 처리해야 할 개혁법안의 내용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