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여 일반주사제 의약분업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주당과 자민련은 28일 전체 주사제의 15%에 해당하는 일반 주사제를 의약분업 대상에 포함시키는 방안을 확정했다.

공동여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민주당 박상규 사무총장, 자민련 오장섭 사무총장 등 당3역과 정책조정위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조정회의를 열어 이러한 방향으로 약사법을 개정하되 오·남용 방지대책을 함께 마련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당은 일반주사제를 의약분업에 포함시키는 내용을 골자로 한 별도의 약사법 개정안을 마련할 방침이어서 국회 보건복지위를 통과한 약사법 개정안의 이번 임시국회 회기내 처리여부가 불투명해지고 있다.

양당은 또 회의에서 출산휴가를 현행 2개월에서 3개월로 연장하는 내용의 근로기준법 개정안과 인권위원회법, 반부패기본법, 자금세탁방지법 등 임시국회에서 처리해야 할 개혁법안의 내용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