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경주 공동 17위로 밀려 제뉴이티 챔피언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경주(31·슈페리어)가 마지막 홀에서 뼈아픈 더블보기로 '톱10' 진입 전망이 어두워졌다.

최경주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도럴리조트 블루몬스터코스(파72·7천1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뉴이티챔피언십(총상금450만달러) 2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에 그쳐 공동 17위로 미끄러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