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보건소, 방문치료 인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 보건소가 거동이 힘든 환자들의 집을 찾아 진료하는 사랑의 인술을 펼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산시 보건소 방문보건사업팀은 지난한해 거동이 불편한 노인 및 장애인 3천300여명의 가정을 찾아 1만2천여건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와함께 이.미용 무료 봉사를 주 1회 실시하는 등 자원봉사자들과 연계한 생활 및 교양 지도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펴고 있다.

또 독지가를 통해 방문보건사업의 기금을 조성, 임대아파트의 보증금을 지원하고 홀로 노인들에 대한 생일 축하 및 연하우편 발송 등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다.

구현진 보건소장은 『앞으로 자원봉사자 단체와 연결, 만성질환자 재활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등 소외 계층을 위한 의료 봉사활동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간의 농지 전수조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정부·여당은 관련 당정협의를 열어 투기 행위는 ...
내년부터 전국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우유팩 등 종이팩을 다른 폐기물과 분리 배출해야 하며, 오는 10월부터 약 14만4천 동의 아파...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모 씨가 술에 취해 대리기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고, 서울 서초경찰서는 그를 운행 중 운전자 폭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