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보건소, 방문치료 인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 보건소가 거동이 힘든 환자들의 집을 찾아 진료하는 사랑의 인술을 펼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산시 보건소 방문보건사업팀은 지난한해 거동이 불편한 노인 및 장애인 3천300여명의 가정을 찾아 1만2천여건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와함께 이.미용 무료 봉사를 주 1회 실시하는 등 자원봉사자들과 연계한 생활 및 교양 지도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펴고 있다.

또 독지가를 통해 방문보건사업의 기금을 조성, 임대아파트의 보증금을 지원하고 홀로 노인들에 대한 생일 축하 및 연하우편 발송 등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다.

구현진 보건소장은 『앞으로 자원봉사자 단체와 연결, 만성질환자 재활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등 소외 계층을 위한 의료 봉사활동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