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우이웃위한 공공근로 농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청은 공공근로 인력을 활용, 감자를 재배해 불우이웃에게 나눠주기로 했다.구청은 오는 19일 공공근로 인력 20명을 투입, 낙동강 환경생태공원 예정지내 유휴지 1만여평에 감자를 파종할 예정이다.

구청은 오는 6월 7만5천kg 정도를 수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기초생활보장제 수급 5천가구와 18개 사회복지시설에 나눠줄 방침이다. 구청은 이를 위해 지난달 대구시농업기술센터로부터 씨감자 5천400kg을 459만원에 구입했다달서구청은 지난해에도 봄배추와 알타리무 8만4천600포기를 수확해 저소득 7천700여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 나눠줘 호응을 받았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