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동네 경로당에서 건강 보조기구 선전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됐다.판매원들이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모아 놓고 건강보조기구를 마치 공신력 있는 국가 기관에서 특허라도 받은 의료기구인양 과장광고하고 있었다.
'25일만 깔고 자면 잔주름을 없애 준다'는 매트에서부터 '피부미용에 특효'라는 마사지제품까지 설명서와는 다르게 마치 엄청난 효과가 있는 것처럼 과잉선전을 해댔다.
당국에서는 이런 과장, 허위광고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펼쳤으면 좋겠다.
이솔(안동시 안막동)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대구 사전투표소 기표소서 '이미 투표된 용지' 발견…한때 항의 소동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