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분실 휴대폰 불법복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는 손님들이 분실한 휴대폰을 불법 복제해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는 대구 ㅋ호텔 나이트클럽 종업원 김모(31.달서구 송현2동)씨 등 유흥업소 종사자 41명과 휴대폰을 불법 복제한 혐의를 받고 있는 북구 고성3가 ㅍ정보통신 김모(26.북구고성3가)씨 등 휴대폰 판매점 업주 21명을 입건, 수사중이다.

김씨 등은 손님들이 춤추다 떨어뜨리거나 탁자에 두고 간 휴대폰을 주워 돌려주지 않고 판매점에 부탁해 자신들의 번호를 불법 복제해 사용해왔다는 것. 휴대폰 판매점 업주들은 김씨 등이 가져온 휴대폰을 2만원의 복제비를 받고 불법으로 복제해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사용한 휴대폰 43개(1천300만원 상당)를 증거물로 압수했다.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여당 대표로 선출되었다. 김 대표는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최종 투표에서 5...
대구시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6개월 넘게 경제부시장 자리가 공석인 상태이며, 주요 경제 관련 산하기관장 인선도 재공모로 인해 지연되고 있다...
서울 송파구의 한 5성급 호텔에서 탄창과 탄환이 발견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고, 대구에서는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연대가 고(故) 서영철...
이란군이 미군 사살 또는 생포에 대해 3만 달러의 포상금을 제시하며 미국을 압박하고 있으며, 이란과 미국 간의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