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야의원 273명 전원 또 똥편지 배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야 의원 273명 전원을 수신인으로 하는 인분이 담긴 '똥 편지'가 12일 오전 의원회관에 또 전달된 것으로 확인됐다.

의원회관 지하 1층의 사서함에 배달된 이 편지는 그러나 회관 관리실에서 '똥편지'임을 파악, 일괄수거하는 바람에 의원 사무실에 직접 전달되지는 않았다고 회관의 한 관계자가 13일 말했다.

이번 편지는 지난 9일 배달된 것과 마찬가지로 약간의 인분이 담긴 투명한 비닐봉투와 '국민의 소리'라는 제목아래 "국민의 대변(大便)으로, 국민을 대변(代辯)하여… 국민의 대표들이여 국민의 진실한 여망은 안중에도 없으니 민초들은 참으로 허탈하다"는 내용의 글이 동봉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