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눈통증 컴퓨터 아닌 스트레스 탓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컴퓨터 작업을 오래 했을 때 나타나는 통증이나 시력 약화는 컴퓨터 때문이 아니라 직업성 스트레스 때문일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사사리대학 직업의학연구소 의사들이 212명의 은행원들을 조사해 영국 의학전문지 '직업.환경 의학' 최신호에 발표한 것.

이 은행원들 중 30%는 눈 통증과 시야 흐림을 호소했으나 컴퓨터 작업 때문에 눈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 보다 이들은 자부심.업무능력이 부족하며, 동료들과 마찰을 빚는 등 직업성 스트레스 불만이 심한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직장생활에 만족하는 은행원들은 아무도 눈에 문제에 있다고 호소하지 않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