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 전후 보상 조사단 방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의 시민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된 전 후보상 조사단이 일제 식민지 지배와 전쟁 피해 실태 등을 북한에서 조사하기 위해 15일 니가타 항을 통해 북한으로 출발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의 전쟁 피해 조사단이 북한을 방문하는 것은 8년 반만의 일로, 조사단은 일주일 동안 평양 등에 머물면서 일본군 위안부 및 강제 연행 피해자, 피폭자 등으로부터 증언을 청취하고 식민지 보상 문제 등에 대한 북한측의 입장을 청취한다.

조사단은 '전후처리 입법을 요구하는 법률가·유식자 모임'의 쓰치야 고켄(土屋公獻)대표, '전후보상 네트워크'의 아리미쓰 겐(有光健) 대표를 비롯한 전후 보상관련 학자, 재일교포, 노조 관계자 등 11명으로 구성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