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델 컴퓨터에 부품공급 삼성전자 160억$규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삼성전자는 미국 델(Dell)컴퓨터사와 반도체와 모니터 등 1백60억달러 규모의 컴퓨터 관련 핵심부품 공급 및 연구개발에 대한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협약에 따라 앞으로 4년간 △램버스D램 등 메모리 반도체 △TFT-LCD(박막액정표시장치)와 모니터 등 디스플레이 제품 △DVD(디지털 다기능 디스크)-ROM, CD-ROM 등 광기록재생장치(ODD) 등 델사가 개발하고 있는 PC, 서버(Server), 스토리지(Storage) 등 컴퓨터 시스템에 활용될 핵심부품을 공급하게 된다.

삼성전자의 이번 계약규모는 지금까지 단일 컴퓨터 시스템업체와 맺은 장기 공급계약중 최대규모로 원화로 환산(1달러당 1천300원)할 경우 약 20조원에 달해 수출증대에 큰 기여를 할 전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