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델 컴퓨터에 부품공급 삼성전자 160억$규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전자는 미국 델(Dell)컴퓨터사와 반도체와 모니터 등 1백60억달러 규모의 컴퓨터 관련 핵심부품 공급 및 연구개발에 대한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협약에 따라 앞으로 4년간 △램버스D램 등 메모리 반도체 △TFT-LCD(박막액정표시장치)와 모니터 등 디스플레이 제품 △DVD(디지털 다기능 디스크)-ROM, CD-ROM 등 광기록재생장치(ODD) 등 델사가 개발하고 있는 PC, 서버(Server), 스토리지(Storage) 등 컴퓨터 시스템에 활용될 핵심부품을 공급하게 된다.

삼성전자의 이번 계약규모는 지금까지 단일 컴퓨터 시스템업체와 맺은 장기 공급계약중 최대규모로 원화로 환산(1달러당 1천300원)할 경우 약 20조원에 달해 수출증대에 큰 기여를 할 전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