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운전중 흡연 사고 위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근길에 고속도로를 이용하다 황당한 일을 겪었다. 차량통행이 뜸한 새벽 시간이라 여유있게 운전했으나 갑자기 앞서 가던 차량이 갑자기 멈칫거렸다. 추월선에서 주행선으로 차로를 바꾸고 운전자를 살펴보니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담뱃재를 창밖으로 연신 털면서 재를 털 때마다 멈칫멈칫했다.

교통사고 위험도 높지만 불씨를 가진 담뱃재가 강한 바람을 타고 고속도로변 산야에 떨어져 산불이 날 가능성이 커 보였다. 운전중 흡연은 안전운전에 지장을 줄 뿐 아니라 좁은 공간이어서 운전자나 동승자의 건강에도 해를 끼친다. 따라서 운전중엔 금연을 하고 흡연을 하더라도 차내의 재떨이를 이용해야 하겠다. 특히 담뱃재나 꽁초를 창밖으로 버리는 행위는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

최원윤(경산시 자인면)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서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가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으며, 오는 15일 호남권 경선이 최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최근 온라인에 확산된 글에 따르면 A씨는 40년 동안 모은 전 재산을 SK하이닉스의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한 결과 22억 원의 손실을 입고 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을 취소하며, 이란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및 핵 위협 종식에 대한 합의의 기본 틀이 마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