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운전중 흡연 사고 위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근길에 고속도로를 이용하다 황당한 일을 겪었다. 차량통행이 뜸한 새벽 시간이라 여유있게 운전했으나 갑자기 앞서 가던 차량이 갑자기 멈칫거렸다. 추월선에서 주행선으로 차로를 바꾸고 운전자를 살펴보니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담뱃재를 창밖으로 연신 털면서 재를 털 때마다 멈칫멈칫했다.

교통사고 위험도 높지만 불씨를 가진 담뱃재가 강한 바람을 타고 고속도로변 산야에 떨어져 산불이 날 가능성이 커 보였다. 운전중 흡연은 안전운전에 지장을 줄 뿐 아니라 좁은 공간이어서 운전자나 동승자의 건강에도 해를 끼친다. 따라서 운전중엔 금연을 하고 흡연을 하더라도 차내의 재떨이를 이용해야 하겠다. 특히 담뱃재나 꽁초를 창밖으로 버리는 행위는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

최원윤(경산시 자인면)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