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운전중 흡연 사고 위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근길에 고속도로를 이용하다 황당한 일을 겪었다. 차량통행이 뜸한 새벽 시간이라 여유있게 운전했으나 갑자기 앞서 가던 차량이 갑자기 멈칫거렸다. 추월선에서 주행선으로 차로를 바꾸고 운전자를 살펴보니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담뱃재를 창밖으로 연신 털면서 재를 털 때마다 멈칫멈칫했다.

교통사고 위험도 높지만 불씨를 가진 담뱃재가 강한 바람을 타고 고속도로변 산야에 떨어져 산불이 날 가능성이 커 보였다. 운전중 흡연은 안전운전에 지장을 줄 뿐 아니라 좁은 공간이어서 운전자나 동승자의 건강에도 해를 끼친다. 따라서 운전중엔 금연을 하고 흡연을 하더라도 차내의 재떨이를 이용해야 하겠다. 특히 담뱃재나 꽁초를 창밖으로 버리는 행위는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

최원윤(경산시 자인면)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평양 화성지구의 상업·봉사시설을 점검하며 따님 김주애와 함께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김주애는 아버지와의 대화 중 장...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대구경북 건설 및 건자재 업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공사비 부담이 급증...
구미 원평성당과 미래로병원이 공동 주최한 정호승 시인 초청 강연 및 신계남 작가의 시화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시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