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미 통상장관 회담 28일 워싱턴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부시 신행정부 출범 이후 첫 한.미 통상장관 회담이 28일 워싱턴에서 열린다.26일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27~30일 미국을 방문하는 황두연 통상교섭본부장은 28일 로버트 죌릭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만나 양국 통상현안과 뉴라운드 조기출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를 통한 양국 협력 강화방안 등을 논의한다.황 본부장은 방미기간에 에번스 상무장관, 레빈 상원의원, 크레인 상원 통상소위원장 등 미 정부 및 의회의 통상관계 인사들과도 만나 스크린쿼터, 자동차, 철강, 지적재산권 문제 등 양국 통상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그는 또 미 상공회의소, 전미제조업협회(NAM), 미 자동차협회 등 미국의 주요 민간업계 및 대한(對韓) 투자기업 인사들과 별도 간담회를 갖고 우리 경제개혁의 성과를 설명하고 미국 기업들의 투자확대를 적극 요청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