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임 차관 프로필-김송자 노동부 차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송자 노동부 차관=실무에 밝고 화끈한 성격의 여장부 스타일.6급 주사로 출발해 노동부 부녀소년과장, 노동연수원장, 노동보험국장, 산재보험국장 등을 지냈으며 정치적인 감각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북여고 시절 학생회장을 지낼 정도로 매사에 적극적이고 딸부잣집 맏딸에 노동부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쳐 부처 살림을 맡는데 적격이라는 평.

명지대 교수인 남편 유경득(61)씨와의 사이에 1남1녀.

△대구(61) △경북여고 △고려대 법대 △노동부 보험징수과장 △부녀소년과장△노동연수원장 △국립중앙직업안정소장 △노동보험국장 △산재보험국장 △근로여성국장 △서울지방노동위원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