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 옥수수품종 개발 요청 김순권교수 밝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이 개마고원에 심을 옥수수 품종 연구를 경북대 김순권(金順權·농학과) 교수에게 요청했다.

지난달 24일 1주 일정으로 방북한 김 교수는 "북한 농업관계자들이 개마고원에 심은 감자가 병충해로 재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이같이 부탁했다고 3일 밝혔다.

김 교수는 또 이번 방북기간에 슈퍼옥수수 배양종자 재배농장을 지난해 22개소에서 올해 26개소로 확대하고, 대전화학연구소가 옥수수를 비롯해 벼, 감자 등 북한농산물 재배에 적합한 농약을 만드는 연구작업을 집중적으로 수행하기로 북한 관계자들과 합의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