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 옥수수품종 개발 요청 김순권교수 밝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이 개마고원에 심을 옥수수 품종 연구를 경북대 김순권(金順權·농학과) 교수에게 요청했다.

지난달 24일 1주 일정으로 방북한 김 교수는 "북한 농업관계자들이 개마고원에 심은 감자가 병충해로 재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이같이 부탁했다고 3일 밝혔다.

김 교수는 또 이번 방북기간에 슈퍼옥수수 배양종자 재배농장을 지난해 22개소에서 올해 26개소로 확대하고, 대전화학연구소가 옥수수를 비롯해 벼, 감자 등 북한농산물 재배에 적합한 농약을 만드는 연구작업을 집중적으로 수행하기로 북한 관계자들과 합의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