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유고 원조 승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연합)미국 국무부는 2일 유고슬라비아정부가 지난주말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전 대통령을 체포한 후 유엔의 전범재판소에 대한 유고의 협력을 인증, 5천만 달러의 미국원조를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었다.

바우처 대변인은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행정부가 유고정부에 대해 국제전범재판소와 전적으로 협력하겠다는 다짐을 지키도록 계속 압력을 가할 것이라고 밝히고, 유고를 위한 국제원조제공국회의 개최에 대한 미국의 지지여부는 유고와 국제전범재판소 간의 '전적인 협력'이 계속 진전을 이룩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