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길에 승용차 타이어가 펑크났다. 바쁜 출근 길인데다 드레스셔츠에 양복을 입은 상태여서 타이어를 갈아끼울 여유가 없어 카센터에 연락, 타이어를 교체했다. 타이어가 펑크난 지점은 충돌사고로 자동차 유리와 부품 파편이 널려있는 길이었다. 사고 후 도로를 제대로 정리하지 않아 피해를 당한 것이다.
견인차 회사는 사고 자동차를 견인할 경우 10만~20만원 정도를 받는다. 따라서 수익자 부담 원칙에 따라 견인차 운전사가 사고 자동차의 잔해를 치우도록 의무화해야 한다. 이승민(안동시 풍산읍)



























댓글 많은 뉴스
10년만에 뒤집힌 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의혹
김용태 "장동혁 자해정치 경악…이대론 지방선거 100전 100패"
李대통령 "서울은 한평 3억, 경남은 한채 3억 말이 되나"
장동혁 "부결 시 대표직·의원직 사퇴"…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승부수
장동혁 "누구든 정치적 책임 걸어라, 전 당원 투표 할 것…사퇴 결론 시 의원직도 포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