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길에 승용차 타이어가 펑크났다. 바쁜 출근 길인데다 드레스셔츠에 양복을 입은 상태여서 타이어를 갈아끼울 여유가 없어 카센터에 연락, 타이어를 교체했다. 타이어가 펑크난 지점은 충돌사고로 자동차 유리와 부품 파편이 널려있는 길이었다. 사고 후 도로를 제대로 정리하지 않아 피해를 당한 것이다.
견인차 회사는 사고 자동차를 견인할 경우 10만~20만원 정도를 받는다. 따라서 수익자 부담 원칙에 따라 견인차 운전사가 사고 자동차의 잔해를 치우도록 의무화해야 한다. 이승민(안동시 풍산읍)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
추미애, 삼성·SK하이닉스에 경고…"폐수 방류 줄이는 노력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