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화재지키기 봄 정기답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재지키기 시민모임은 2001년 봄 정기답사 코스를 남국의 정취가 그윽하고 충무공의 구국정신이 서려있는 경남 통영쪽으로 잡았다. 일본의 대표적인 고분인 전방후원분과 형태가 유사하다는 학설이 제기돼 최근 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고성 송학동고분군과 신라고찰 용화사, 한려수도의 절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달아공원, 신석기시대의 유적인 통영연대도패총 등을 둘러 볼 계획.

10일(화요일) 오전 8시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어린이회관 앞 주차장에서 모여 출발하며 회비(배삯 포함)는 2만원이다. 참가 희망자는 6일까지 문화재지키기 시민모임 사무실(053~783-8902)에 연락 접수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