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화재지키기 봄 정기답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재지키기 시민모임은 2001년 봄 정기답사 코스를 남국의 정취가 그윽하고 충무공의 구국정신이 서려있는 경남 통영쪽으로 잡았다. 일본의 대표적인 고분인 전방후원분과 형태가 유사하다는 학설이 제기돼 최근 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고성 송학동고분군과 신라고찰 용화사, 한려수도의 절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달아공원, 신석기시대의 유적인 통영연대도패총 등을 둘러 볼 계획.

10일(화요일) 오전 8시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어린이회관 앞 주차장에서 모여 출발하며 회비(배삯 포함)는 2만원이다. 참가 희망자는 6일까지 문화재지키기 시민모임 사무실(053~783-8902)에 연락 접수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