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서 인공지진 관측실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 이정모(48.지질학과) 교수 등 '한반도 지각 속도구조 연구팀'은 오는 8일 청송군 현동면 월매리 경북대 연습림에서 한반도의 지진 방재 연구를 위한 인공 발파

지진 실험을 갖기로 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지진 관측 실험이 실시되는 것.이번 실험에서는 연습림 내 2m 간격의 정삼각형 형태로 지름 20cm 깊이 30m의 시추공 3개를 파고 200kg의 폭약을 폭발시켜 울산 방향으로 5km 마다 설치한 이동식 지진관측소 10여개와 100km 이내의 고정관측소에서 진동을 기록키로 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