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서 인공지진 관측실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 이정모(48.지질학과) 교수 등 '한반도 지각 속도구조 연구팀'은 오는 8일 청송군 현동면 월매리 경북대 연습림에서 한반도의 지진 방재 연구를 위한 인공 발파

지진 실험을 갖기로 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지진 관측 실험이 실시되는 것.이번 실험에서는 연습림 내 2m 간격의 정삼각형 형태로 지름 20cm 깊이 30m의 시추공 3개를 파고 200kg의 폭약을 폭발시켜 울산 방향으로 5km 마다 설치한 이동식 지진관측소 10여개와 100km 이내의 고정관측소에서 진동을 기록키로 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