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캐릭터 캐주얼로 잘 알려져 있는 'TIME'이 대구 동성로에 남성 캐주얼 의류 매장을 열었다.
타임 남성복은 25~35세 전문직 종사자, 금융계 여피족, 패션업계 종사자를 타깃으로 한다. 컨셉은 고급 정장의 멋을 살리면서 편안하게 옷을 입을 수 있도록 캐주얼의 장점을 대폭 살린 것이다. 지난해 전국적으로 48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올해는 173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가격은 정장 65만~110만원, 재킷 45만~65만원, 팬츠 15만~29만원, 액세서리 7만5천~25만원 등이다. 문의 02)561-6981.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37도 '찜통' 교도소에 선풍기뿐…시민단체 "냉방시설 늘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