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대성 3타자 연속 삼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쿄연합)구대성(32.오릭스 블루웨이브)이 3타자 연속 삼진으로 또 한번 완벽한 마무리를 해냈다.

오릭스 블루웨이브의 마무리 투수로 활약중인 구대성은 6일 고베 그린스타디움에서 열린 긴데쓰 버팔로즈와의 경기에서 8대4로 앞선 9회 마운드에 올라 3타자 연속 삼진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구대성은 이날 4점차가 벌어진 상황에서 등판해 세이브를 기록하지는 못했으나 방어율을 3.52에서 3.12로 떨어뜨렸다.

이틀만에 마운드에 오른 구대성은 첫 타자로 나선 3번 나카무라와 7구째까지 가는 승강이 끝에 날카로운 슬라이더로 헛스윙 삼진을 잡았다.

용병 4번타자인 로즈를 다시 슬라이더로 삼진 처리한 구대성은 5번 요시오카마저 볼카운트 2, 3에서 시속 141㎞짜리 몸쪽을 파고드는 직구로 헛스윙 삼진아웃시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