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이현.성서공단 잇단 화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후 1시 50분쯤 대구시 서구 중리동 이현공단내 동아정밀공업사에서 불이 나 같은 건물에 있던 성화고무와 고려축산 등 공장 3채의 자동선반, 콤푸레샤, 대형 냉장고 등을 태워 6천65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다.

경찰은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한편 7일 오전 10시쯤 대구시 달서구 월암동 성서공단내 건호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건물 600여평과 기계, 원단 등을 태워 1억5천만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진화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야차룰'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기존 정치 문법과는 다른 과격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
디지털자산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 리워드 지급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로 약 60조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잘못 지급된 사건이 발생했다. 빗썸은 7...
경북지역 한 대학 총장이 농지에 불법 건축물을 세운 후 20년간 거주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으며, 경주시는 시정명령 절차를 진행 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