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1시 50분쯤 대구시 서구 중리동 이현공단내 동아정밀공업사에서 불이 나 같은 건물에 있던 성화고무와 고려축산 등 공장 3채의 자동선반, 콤푸레샤, 대형 냉장고 등을 태워 6천65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다.
경찰은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한편 7일 오전 10시쯤 대구시 달서구 월암동 성서공단내 건호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건물 600여평과 기계, 원단 등을 태워 1억5천만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진화됐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