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름다운 함께살기-강구 오십천 하구 정화 사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린 영덕' 강구면 추진협, 수상레저 안전연합회 수난구조대 등의 회원 30여명은 최근 사흘간에 걸쳐 오십천 하구인 신강구대교 밑 하천 정화작업을 벌였다. 영덕의 상징 같은 하천이지만 하구가 썩어 박기열(35)씨 등 작업하러 들어갔던 사람들조차 "이렇게 썩었을 줄은 생각도 못했다"고 놀라야 했을 정도였기 때문.

그린영덕 면 추진협의 이낙천 회장은 "군청은 팔짱만 끼고 있지만 우리는 앞으로도 강 지키기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덕.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