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름다운 함께살기-불우가정 돌며 무료 집수리 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지역 건설일용 노동조합(위원장 윤석권)은 홀몸 노인, 소년소녀 가장, 영세가정 등 저소득층 100여 가구의 집을 무료로 고쳐주는 사업을 시작키로 했다. 일용노동자들의 일감 얻기도 겸해 안동시청으로부터 2천300만원을 지원 받아 이뤄지는 공공근로의 일종.

오는 6월 말까지 계속되며, 인력시장에 나갔으나 일감을 얻지 못한 노동자 8명씩을 매일 '사랑 나누기 실천단'으로 편성, 장판 교체, 도배, 집수리 등에 투입한다는 것. 이 사업은 민간단체들이 추천해 성사됐다. 054)859-2191.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