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화부장관기 고교축구 대구공.대륜고 첫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공고와 대륜고, 포철공고, 영덕종고 등 대구·경북 팀들이 제30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 예선 첫 경기에서 모두 승리, 산뜻한 출발을 했다.

대구공고는 11일 경북대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2일째 12조 예선에서 전주공고를 1대0으로, 대륜고는 4조에서 고창북고를 2대0으로 각각 꺾고 1승을 올렸다.

올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인 포철공고는 대구공고 운동장에서 진행된 1조 경기에서 동아고를 4대0으로 크게 물리치고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고 6조의 영덕종고는 숭실고를 1대0으로 따돌렸다.

5조의 안동고는 통진종고와의 첫 경기에서 득점없이 비겼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