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세 '복귀 홈런포' 롯데 연패서 구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부산팬들의 열렬한 환영속에 돌아온 용병 펠릭스 호세(36.롯데)가 시즌 첫 홈런을 쏘아 올리며 롯데를 연패에서 구출했다.

호세는 11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해태와의 경기에서 9회초 2점홈런을 터뜨리는 등 4타수 2안타 3타점의 맹타를 휘둘러 4대1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7일 삼성전부터 4경기째 출장한 호세는 13타수 5안타로 타율 0.385, 6타점을 기록하며 팀 타선의 핵으로 자리잡았다.

박석진과 최상덕이 선발 대결을 펼친 이날 경기는 롯데 용병타자들에 의해 승부가 갈렸다.

한편 이날 열릴 예정이었던 LG-한화전(잠실)과 SK-삼성전(인천), 현대-두산전(수원)은 비로 취소돼 12일 오후 3시부터 더블헤더로 벌어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