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그다드╋┠┤】이라크와 카자흐스탄이 2002 월드컵축구대회 아시아지역예선에서 나란히 첫 승을 올렸다.

이라크와 카자흐스탄은 13일(한국시간) 새벽 바그다드에서 열린 6조 첫 경기에서 약체 마카오와 네팔을 각각 8대0, 6대0으로 누르고 승점 3을 기록했다.

쿠웨이트를 침공, UN으로부터 제재조치를 받았던 이라크가 국제경기를 유치하기는 11년만에 처음이다.

당시 국제축구연맹(FIFA)은 이라크에 국제경기 유치를 금지시키면서 홈경기도 인근 요르단에서만 치르도록 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