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그다드╋┠┤】이라크와 카자흐스탄이 2002 월드컵축구대회 아시아지역예선에서 나란히 첫 승을 올렸다.

이라크와 카자흐스탄은 13일(한국시간) 새벽 바그다드에서 열린 6조 첫 경기에서 약체 마카오와 네팔을 각각 8대0, 6대0으로 누르고 승점 3을 기록했다.

쿠웨이트를 침공, UN으로부터 제재조치를 받았던 이라크가 국제경기를 유치하기는 11년만에 처음이다.

당시 국제축구연맹(FIFA)은 이라크에 국제경기 유치를 금지시키면서 홈경기도 인근 요르단에서만 치르도록 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