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장애인자문협회의장에 강영우씨 내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내에서 시각장애 교육학자로 널리 알려진 강영우(57)씨가 교육부 산하 전국장애인자문협회의장에 내정된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워싱턴의 소식통들에 따르면 교육학박사인 강씨는 한때 교육부의 장애인 담당차관보 물망에 올랐다가 탈락했으나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그의 경륜을 높이 평가해 같은 차관보급인 전국장애인자문협회의장으로 발탁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 박사는 공식적으로 임명될 경우 지난달 노동부 여성국장(차관보급)에 임명된전신애(58.여)씨와 지난 9일 법무부 법률담당 부차관보에 내정된 존 유(33. 한국명 유춘)씨에 이어 부시 행정부의 고위직에 진출하는 세번째 한국계 인사가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