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용불량자 대출 가능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앞으로 신용불량자라도 은행 등 금융회사로부터 대출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릴 전망이다.

또한 소액 신용불량자 구제를 위해 현행 5만원으로 돼 있는 신용카드 신용불량자 연체금액 한도가 상향조정된다.

금융감독원은 이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신용불량자 구제방안을 마련해 금융회사들이 적극 시행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금감원 관계자는 "은행연합회에서 관리하는 신용불량자 정보에 금융회사 고객들의 우량정보도 함께 관리하도록 할 계획"이라며 "일시적으로 연체금을 갚지 못 한 선의의 신용불량자들에 대해서는 금융회사들이 이전의 우량정보를 감안해 대출을 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