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월드 유채꽃 축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보문의 '경주월드'에서 오는 19일부터 한달간 유채꽃 축제가 열린다. 또 다음달 1일부터는 40억원이 투입된 새 시설 '그랜드 캐년 대탐험'이 개장된다.

보문호 일대에는 경주월드 측이 재배한 3천여평의 유채꽃이 최근 활짝 피어 호반의 초록빛 봄을 연출하고 있으며, 축제 기간 중에는 러시아 볼쇼이 묘기단, 동물 캐릭터의 댄스 공연 등이 매일 펼쳐질 예정이다.

'그랜드 캐년 대탐험'은 길이 480m의 수로를 8인승 원형 고무보트로 탐험하는 것. 수로 옆에는 인디언 마을, 미국 서부의 묘지 동산, 긴 암흑 터널 등이 만들어져 있다. 또 폭포·암벽을 거쳐 100여m를 걸으면서 협곡 및 미국 서부 금광을 재현한 모형물을 만날 수 있도록 꾸며져 있기도 하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