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 마늘 1만t 수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장재식 산업자원부 장관은 15일 오전 KBS-1TV 일요진단 프로그램에 출연, 최근 불거진 마늘분쟁 해법과 관련해 "정부로서는 여러가지 고민이 많다"

면서 "그러나 이 문제는 우리측이 양보해야 한다"고 밝혔다. ?관계기사 3면

이와관련, 정부는 14일 오전 진념 부총리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관계

장관회의를 열어 ▲정부와 관련 수출업계가 공동협력해 마늘 1만t 수입 문

제를 해결하고 ▲국내 마늘농가에 피해를 주지 않는 방향에서 수입마늘 소

진방안을 협의한다는 두가지 원칙을 정했다.

이에 따라 마늘수입 주관부처인 농림부와 폴리에틸렌 및 휴대폰 수출업체들

이 마늘 수입비용을 분담하는 방안을 금명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정부 관계

자는 말했다.

정부 관계자는 "중국과의 교역관계를 고려할 때 마늘수입은 불가피하다는

인식을 같이했다"며 "그러나 수입주체와 소진방안을 둘러싸고 논란의 여지

가 있어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검토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

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