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촌 이동검진 확대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의 농촌에 사는 사람은 대부분 노인들이다. 농촌지역 노인들은 농약 중독증세나 과로에 따른 각종 질병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보건소가 없어진 곳이 많은데다 도시지역의 병원도 멀어 진료를 받기 힘든 형편이다. 특히 일손이 달리는 영농철엔 병원갈 시간이 없어 병을 키우는 농민이 태반이다.

더욱이 의약분업 이후 주사제 구입 불편과 본인 부담 증가로 농민들의 병원 및 보건소 이용이 크게 줄어든 상태다. 정부는 농촌의 이러한 현실을 감안, 농촌지역에 이동검진차를 배정해 농민들의 건강을 체크해주고 방문치료를 확대해야 한다. 이동검진차에는 농부증, 골다공증, X레이 검사 등 기초필수 장비를 갖추도록 하는 게 좋겠다. 이종언(경남 사천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