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역사왜곡 용납못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승수 외교통상장관은 17일 "교과서 문제가 우리 국민들이 납득할 만한 수준으로 조속한 시일내에 해결될 수 있도록 모든 외교적 역량을 총동원,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이날 국회 통외통위에 출석, 보고를 통해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문제는 한일관계의 근간을 흔드는 문제로서 우리 국민들의 아픈 상처를 자극하는 용납할수 없는 행위로 인식하고 있다"고 강력대처 방침을 재확인했다.

한 장관은 "정부도 국민들의 분노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역사왜곡을 결코 용납해서는 안된다는 확고한 입장을 견지하면서 수정요구 등 구체적이고도 효과적인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