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역사왜곡 용납못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승수 외교통상장관은 17일 "교과서 문제가 우리 국민들이 납득할 만한 수준으로 조속한 시일내에 해결될 수 있도록 모든 외교적 역량을 총동원,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이날 국회 통외통위에 출석, 보고를 통해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문제는 한일관계의 근간을 흔드는 문제로서 우리 국민들의 아픈 상처를 자극하는 용납할수 없는 행위로 인식하고 있다"고 강력대처 방침을 재확인했다.

한 장관은 "정부도 국민들의 분노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역사왜곡을 결코 용납해서는 안된다는 확고한 입장을 견지하면서 수정요구 등 구체적이고도 효과적인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