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공고가 제30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마산공고는 17일 대구 강변축구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결승전에서 보인정보고를 1대0으로 힘겹게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마산공고의 박주성은 후반 6분 골에어리어 정면에서 김인호가 왼쪽 사이드라인에서 던져준 볼을 슛으로 연결, 결승골을 뽑았다.
제28회 우승팀인 보인정보고는 실점 후 총공세를 폈으나 득점하지 못해 2년만의 정상 복귀 기회를 놓쳤다.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