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레이더-이라크·카자흐 무승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라크와 카자흐스탄이 2002 월드컵축구대회 아시아지역예선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라크는 17일 바그다드에서 열린 6조예선 3차전 카자흐스탄과의 경기에서 전반 6분 상대 루슬란 발티예프에게 선취골을 허용했으나 전반 31분 압둘 아볼힐이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1대1로 간신히 비겼다.

이라크는 승점 7(2승1무)로 카자흐스탄과 동률을 이뤘으나 골득실에서 앞서 일단 조 선두로 나섰다.

네팔은 약체 마카오를 4대1로 꺾고 첫 승을 신고하면서 승점 3(1승2패)으로 3위가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