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레이더-이라크·카자흐 무승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라크와 카자흐스탄이 2002 월드컵축구대회 아시아지역예선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라크는 17일 바그다드에서 열린 6조예선 3차전 카자흐스탄과의 경기에서 전반 6분 상대 루슬란 발티예프에게 선취골을 허용했으나 전반 31분 압둘 아볼힐이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1대1로 간신히 비겼다.

이라크는 승점 7(2승1무)로 카자흐스탄과 동률을 이뤘으나 골득실에서 앞서 일단 조 선두로 나섰다.

네팔은 약체 마카오를 4대1로 꺾고 첫 승을 신고하면서 승점 3(1승2패)으로 3위가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