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은행업무 24시간 내내 볼 수 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부터 개인과 기업들은 가정이나 직장에서 홈뱅킹, 펌뱅킹 등을 통해 은행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타행간 자금이체 등 은행업무를 24시간 내내 볼 수 있게 됐다17일 금융결제원은 인터넷뱅킹을 포함해 모든 전자금융거래를 관리하는 전자금융공동망을 가동함에 따라 24시간 은행업무를 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빛은행을 비롯해 외환.기업.경남.제일.농협.서울.한미.대구.HSBC 등 10개 은행은 이날부터 전자금융공동망을 이용해 전자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으며 고객들은 이들 은행의 인터넷뱅킹이나 폰뱅킹 서비스를 통해 타행간 자금이체, 예금잔액.사고수표조회 등을 할 수 있게 됐다.

나머지 은행들은 각자 전산망이 완비되는 대로 24시간 은행업무를 볼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결제원 관계자는 "단 오후 11시~오후 12시의 시간대는 은행들이 다음날 영업준비를 해야하므로 고객들이 은행업무를 볼 수 없는 사각시간이 될 수 있다"고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