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넷 쿠킹-쌈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지바른 쪽엔 벌써 상추가 제법 자라있다. 상추쌈이 맛있어질 계절.'쌈장'을 맛깔나게 만드는 방법이 없을까.

장 맛을 보면 그 집의 인심과 요리솜씨를 알 수 있다고 한다. 갑작스럽게 손님이 찾아오거나 특별한 반찬이 없는 날에 대비해 맛있는 쌈장을 만들어 두면 아쉬울 때 효자노릇을 할 수 있을 듯하다.

요리사이트 '심마니요리'(www.cook.simmani.com)에 맛있는 쌈장(500cc기준)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 아이디 '강수진'씨는 평소 쌈장을 한 병 정도 만들어 둔다고 한다.

△된장과 고추장을 3대2의 비율로 섞는다. 이 비율에 얽매이지 말고 색깔이 약간 발그레할 정도가 되도록 조절하는 게 좋다. △여기에 소주 한 잔 분량의 사이다나 콜라를 붓고 다진 마늘 1술, 설탕 3술을 함께 넣는다 △물엿을 뻑뻑하지 않을 만큼 넣고 짠맛이 많이 날 경우 물엿을 추가한다 △청양고추 3, 4개, 마늘 4, 5개, 붉은고추 2개를 썰어 넣어 섞는다 △마지막으로 볶은 땅콩을 살짝 갈아서 얹는다. 씹히는 맛이 남아있도록 너무 많이 갈지 말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