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행사 관광객에 웃돈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한 여행사를 통해 태국 단체여행을 다녀왔다. 여행요금엔 항공료와 호텔비만 포함돼 있어 현지에서 입장료.관람료 명목으로 240달러를 추가로 지불했다. 이 때문에 넉넉하게 여비를 가져오지 못한 사람은 관람료를 내지 못해 다른 사람들이 관람을 마칠 때까지 버스안에서 기다려야 했다.

특히 단체 여행비에 식비가 포함돼 있는데도 현지 특별요리 식사비를 거두는 바람에 식비를 내지못한 한 노부부는 굶어야 했다. 또 관광안내원도 한국에서 동행한 1명, 현지 한국인 안내원 2명, 태국인 안내원 2명 등 5명이나 됐다. 따라서 안내원 5명의 사례비(팁)만 해도 만만치 않았다. 여행사의 이러한 횡포가 언제 근절될까.

배윤동(대구시 상인3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