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초반 '한니발'에 밀리다 최근 2주 연속 '한니발'을 제치고 미국 박스 오피스 1위에 올랐다. 줄리아 로버츠-브래드 피트의 앙상블과 액션, 로맨스 등 구성력이 돋보인다는 평가.
'멕시칸'은 매우 귀한 권총을 지칭하는데 제리(브래드 피트)는 이 권총을 구입하기 위해 멕시코로 여행을 떠난다. 이로 인해 제리는 여자친구 샘(로버츠)과 싸움만 하게 되고 샘을 납치한 '다정한' 납치범 르로이(제임스 갠돌피니)와 대치하게 된다.
'멕시칸'에는 총 7번의 신호등이 등장하는데 신호등 색깔에 따라 앞으로 벌어질 일이 순조로울 것인지, 꼬일 것인지를 예시한다. 마지막 신호등은 파란불. 그러나 제리와 샘이 티격태격하자 갑자기 노란색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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