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우문 팔순 초대권 25일까지 대구동원화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우문(전 경북대 예술대학장)화백이 25일까지 동원화랑(053-423-1300)에서 '8순기념 초대전'을 열고 있다.

팔순의 나이에도 왕성한 창착욕을 불태우고 있는 강 화백은 "우리의 것을 소재로 해 우리만의 정신세계를 표출시키겠다"는 신념을 갖고 '탈'과 '춤'의 형상화 작업에 정열을 쏟았다. 강 화백은 '겨울산' '산과 구름' 등 자연주의적 예술관을 기조로 한 작품, '신바람' '탈춤' 등 토속적인 익살과 해학이 담긴 작품은 물론, 정물·여성 누드화까지 내놓고 폭넓고 원숙한 내면세계를 보여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