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방지를 위해 전국 5대 강에 강우레이더가 설치되고 7개 주요도시 하천에 첨단 홍수 예·경보 시설이 들어선다.
건설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수자원 장기종합계획(2001-2020년)을 마련, 환경부, 농림부 등 관계기관 협의와 공청회를 거쳐 확정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내년까지 홍수 예·경보 시설이 들어서는 곳은 안양천과 중랑천, 탄천(성남), 왕숙천(구리), 금호강(대구), 갑천(대전), 지석천(광주) 등 7곳이며 한강, 낙동강, 영산강, 섬진강, 금강 등 5대강에는 2006년까지 강우레이더가 세워진다.
건교부는 이와함께 홍수 규모에 따른 홍수위험지도를 제작하고 지역·시설별로 치수 안전도를 설정, 치수사업 우선순위 대상지를 선정할때 활용하며 하천내 수방시설과 도시내 수방시설을 연계한 유역종합 치수계획을 수립키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주한미군 사령관 규탄…'美대사관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8명 연행
金 "4호선 모노레일" vs 秋 "남부 반도체 벨트"…대구시장 후보 정책대결 본격화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