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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실업대책 추경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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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실업대책의 일환으로 1조원 규모의 재원을 활용, 오는 6월 임시국회에서 실업대책 위주의 추경예산안 편성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해찬 정책위의장은 23일 국회 총재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이같이 보고하고 올해 무역수지와 관련, "120억달러 전후의 흑자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이 의장은 또 "일본의 하이테크 소재산업을 더욱 능동적으로 국내에 유치하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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