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책읽기가 두려우세요?전문가들은 책에서 손을 놓은지 오랜 상태라면 먼저 신문읽기를 권한다. 읽는 습관을 차츰 되살리기 위한 것. 책읽기가 두렵다는 것은 평소 책을 읽지않아서 그렇다고 했다. 쉽게 싫증이 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너무 어려운 책은 피하는 것이 좋다.
책읽기에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다음 3 단계에 따라 3 번 정도 읽는 것이 도움이 된다.
▲1단계=먼저 전체적으로 한번 죽 훑어읽는다. 중간중간 지루하고 재미없는 부분은 무시하고 건너뛴다.
▲2단계= 일단 전체적인 윤곽은 잡힌 상태이므로 건너뛴 부분을 포함해서 한번 더 읽어본다.
▲3단계=책갈피 메모지를 준비한다. 각 페이지마다 특별한 느낌이나 감동받은 문장, 새로운 단어나 참신한 표현 등을 적어 끼워둔다. 나중에 다시 볼 기회가 있을 때 그 메모지만 빼내 정리하면 그 책에 대한 요점정리가 된다.
〈도움말=동부여성문화회관 독서지도 이충희씨〉



























댓글 많은 뉴스
10년만에 뒤집힌 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의혹
김용태 "장동혁 자해정치 경악…이대론 지방선거 100전 100패"
李대통령 "서울은 한평 3억, 경남은 한채 3억 말이 되나"
장동혁 "부결 시 대표직·의원직 사퇴"…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승부수
장동혁 "누구든 정치적 책임 걸어라, 전 당원 투표 할 것…사퇴 결론 시 의원직도 포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