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조선CC가 23일 있은 2차 경매에서 (주)경주신라컨트리클럽에 낙찰됐다. 인수 회사는 지역 상공인들이 이 골프장을 인수하기 위해 만든 법인이며, 골프장 이름도 덩달아 바뀔 예정이다.
새 운영회사는 법인을 포함해 2천938명의 기존 회원 중 2천180명이 참여, 3천만(개인)∼6천만원(법인)씩 총 341억원을 부담해 인수 입찰에 참여했었다.
낙찰가는 1차 내정가 1천99억원보다 320억여원 적은 770억5천190만원.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