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조선CC가 23일 있은 2차 경매에서 (주)경주신라컨트리클럽에 낙찰됐다. 인수 회사는 지역 상공인들이 이 골프장을 인수하기 위해 만든 법인이며, 골프장 이름도 덩달아 바뀔 예정이다.
새 운영회사는 법인을 포함해 2천938명의 기존 회원 중 2천180명이 참여, 3천만(개인)∼6천만원(법인)씩 총 341억원을 부담해 인수 입찰에 참여했었다.
낙찰가는 1차 내정가 1천99억원보다 320억여원 적은 770억5천190만원.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