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상만사-중국 39세 남자 32년간 나체로 생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2년 동안 몸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머리를 기르고 말없이 살아온 흑발의 나체 남자가 있어 화제다.

중국 지린(吉林)성 유수시 청정향 십가(十家)촌에 살고 있는 왕복귀(39) 가 그 주인공.

24일 '위클리 차이나'는 왕이 32년 전 여덟 살 되던 해, 누군가 자기의 사랑하는 개를 잡아먹었다는 사실을 알고, 홧김에 옷을 벗어 던지고 강물에 뛰어든 후부터 단 하루도 옷을 걸친 일이 없다고 전했다.

이후 그는 지금까지 32년간 추우나 비가 오나 옷을 벗고 살았으며 밤에 이불도 덮지 않았다.

또 벙어리가 아님에도 그는 지난 32년간 단 열 마디도 하지 않았는데, 원래 그의 말투는 지방어투가 아닌 표준어였다고 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