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식장 일정 이용자 고려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일요일 대구시 동구 귀빈예식장에서 언니 결혼식이 있었다. 낮12시 예식이었고 식사는 귀빈예식장 별관 뷔페식당을 이용했다. 예식후 친지들과 인사를 나누고 식사를 하다보니 식사시간이 조금 길어졌다. 더욱이 손님이 많아 식사를 하려면 한 참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식당측은 오후 12시40분 예식손님을 받아야 한다면서 재촉을 했다. 일요일엔 예식손님이 많이 몰리겠지만 이처럼 빡빡하게 예식스케줄을 잡아야 하는가. 돈벌이도 중요하겠으나 이용자들의 편의도 고려하는 예식장이 되기를 기대한다. 이정희(대구시 범어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