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상만사-미 시민 '다윗상' 성기노출 불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알프렛의 한 가게 밖에 세워져 있는 미켈린젤로의 '다윗'상 복제품이 남성상을 지나치게 드러내 놓고 있다는 한 주민의 불평에 따라 천으로 성기 부분을 가렸다고.

가게 주인 척 콜씨는 진 존슨이라는 부인이 딸들과 다윗 누드상을 보고 킥킥 거리며 웃자 기분이 상해 시당국에 항의했으나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답변만을 들었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는 우선 손수건으로 성기 부분을 가렸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